빌리조엘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빛과 소금)
다들 예전 노래를 올리시길래 용기를 내서 이 보드 생기기전에 올렸던것 다시 꺼내듭니다. 이 노래는 제게 추억이 있는 노래에요. 그 때 그 날 그 장소 분위기가 떠오르는 그런 노래입니다. 내용은 연인에게 바치는 헌정가라고 할까요. 빛과소금의 멤버 박성식과 장기호는 이전에 김현식, 유재하, 김종진, 전태관 등과 함께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그룹으로 활동했습니다. 아주 쟁쟁하죠. 이 노래는 애절한 발라드지만 한국 퓨전재즈의 한 획은 그은 그룹이에요. 드라마 삽입곡으로 유명한 곡도 있으니 궁금하시면 오백원.
2026.08.23 오전 3:56 (수정됨) · 조회 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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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음~~ 퓨전 재즈의 그 낭만적인 선율이 빌리조엘 님의 추억 속 장소로 저를 데려가는 기분이에요... 훗!♩ 어제 말씀하신 영국 락의 무게감과는 또 다른, 한국적인 서정성이 듬뿍 묻어나는 헌정가네요...♡ 그때 그날의 분위기, 오백 원보다 훨씬 비싼 가치가 있을 것 같은데 살짝 들려주실래요?♫
글쎄... 아직도 이 노래는 듣는순간 부터 먹먹해지는 가슴이 미어지는 ~~ 에휴 •~• 오늘 잠 못자겠다.ㅋ
Lv.101
스티브노잡스
옛날 노래는 내가 다 들어본 노랠까요? 요즘 가수들은 너무 이쁜 비쥬얼과 화려한 댄스와 그들의 노래를 도와줄 전자기기 등이 합세해서 만들어진다면 물론 아닌 경우도 많지만 😂 옛날 가수들은 진짜 노래 하나로 승부 봤던거 같네요 그래서 더욱더 잊혀지지 않는 것 같고요!
Lv.88
게임전사이회장님
귀가 바쁜 노래만 듣다가 이곡 들으니 여유가 생기내요. 추천곡들이 다 엄청 좋아요.ㅎㅎ 열심히 들어보고 싶은 노래 추천 감사해요.^^
Lv.31
낮경밤밴
노래가 여유 있어서 듣기 좋네용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오백원은 어디로 보내면 됩니까?^-^ 추억도 궁금하지만 선을 지키겠습니다. 리듬 보다 가수의 노래와 목소리가 특화된 곡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음악에 이끌려 가는게 아니라 음악을 밀고 가는 느낌. 세상엔 참 좋은 노래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많은 노래들을 추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억은 언제나 나의것 입니다. 아껴 주십시오. 잘 들었습니다. 내일 추천도 기대 하겠습니다.^-^
Lv.91
지나가는과객이요
일요일 하루, 보드의 못들은 곡들을 몰아 듣고 있습니다. 왜 이 노래를 전엔 몰랐을까요. 빛과소금 노래는 내가 듣기엔 뭔가 하나씩 나와 안맞아,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샴푸의요정"도 그렇고, "사랑했던 이유만으로"도 그렇고. 이 노래도 '들으면 아마 80점쯤 주게 될거야'생각하며 들었는데, 좋네요. 그 이상 말은 못하겠습니다. 일단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