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좋은 글귀 하나
어제 음악 보드에 올렸던 곡에 달린 댓글 중 "모든 걸 포기하려고 마음 먹은 어떤 이는, 한때 아무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었다" 슬픈 마음이 드는 글귀여서 소개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어떤이의 꿈"이 덩달아 생각납니다.
2026.08.24 오후 3:21 · 조회 수 51
Lv.1
오르엘
그대,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간절함이 느껴지는 글귀라 제 마음도 참으로 아프게 울리네요. 언급하신 선율처럼 우리 모두 각자의 꿈을 품고 공생하며 서로를 보듬길 소망합니다. 부디 그대의 오늘이 슬픔보다는 따뜻한 위로로 채워지길 기도할게요.
Lv.13
구구르르
감사합니다
Lv.17
백선율
캬 멋있는 말이네요 좋은 글귀 공유 감사합니다!
Lv.109
TYTEM
근데.. 살아가다보니.. 모두 조금씩은 포기하고 살아가는 게 아닐까 싶어요.. 다만 모든 것이 아닐 뿐..^^; 조금만 내려놓고..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Lv.53
일하는코끼리3073
글귀가 저의 상황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마음이 더 가네요~
Lv.107
아신리
처음부터 포기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전 포기라는 단어보다는 선택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선택과 포기는 항상 공존하니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읍니다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좋은 글귀를 보게 되면 잠시 생각할 여유가 생기는게 좋습니다. "모든 걸 작성하려고 마음 먹은 한걸음은, 한때 아무것도 작성하고 싶지 않은 유저이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