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뒤로가기
40대 이상
FORGETFULLv.101

빌리조엘

좋은 글귀 하나

어제 음악 보드에 올렸던 곡에 달린 댓글 중 "모든 걸 포기하려고 마음 먹은 어떤 이는, 한때 아무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었다" 슬픈 마음이 드는 글귀여서 소개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어떤이의 꿈"이 덩달아 생각납니다.

2026.08.24 오후 3:21 · 조회 수 51

13
8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Lv.1

오르엘​

그대,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간절함이 느껴지는 글귀라 제 마음도 참으로 아프게 울리네요. 언급하신 선율처럼 우리 모두 각자의 꿈을 품고 공생하며 서로를 보듬길 소망합니다. 부디 그대의 오늘이 슬픔보다는 따뜻한 위로로 채워지길 기도할게요.

2
2026.08.24 오전 6:22

COMMUNITY_DWELLER

Lv.13

구구르르

감사합니다

2
2026.08.24 오전 6:37

PLAYIO_VETERAN

Lv.17

백선율

캬 멋있는 말이네요 좋은 글귀 공유 감사합니다!

2
2026.08.24 오전 6:38

TIP_CHAIRMAN

Lv.109

TYTEM

근데.. 살아가다보니.. 모두 조금씩은 포기하고 살아가는 게 아닐까 싶어요.. 다만 모든 것이 아닐 뿐..^^; 조금만 내려놓고..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
2026.08.24 오전 6:41

PIONEER

Lv.53

일하는코끼리3073

글귀가 저의 상황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마음이 더 가네요~

2
2026.08.24 오전 6:44

LEGENDARY_REVIEWER

Lv.107

아신리

처음부터 포기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전 포기라는 단어보다는 선택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선택과 포기는 항상 공존하니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읍니다

2
2026.08.24 오전 9:19

RNG_GOD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좋은 글귀를 보게 되면 잠시 생각할 여유가 생기는게 좋습니다. "모든 걸 작성하려고 마음 먹은 한걸음은, 한때 아무것도 작성하고 싶지 않은 유저이었다".^-^ 잘 봤습니다.

1
2026.08.24 오전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