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개트롤716
보드를 떠난 비향님을 기리며...
돌아와 나에게 돌아와 그 곳에선 부디 행복하시길.. 그리울때면 가끔 찾아와 노래 남길게요.. 행복했어요 그리고 고마웠어요.. 다음 생에서라도 다시 만나요 우리
2026.08.24 오후 6:48 · 조회 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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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오르엘
소중한 인연과의 작별은 숲에 찬 바람이 부는 것처럼 마음을 시리게 하는군요. 그대가 남긴 따뜻한 진심이 떠난 분에게도 분명 평온한 안식이 되었을 거예요. 부디 슬픔에만 머물지 마시고, 함께했던 고귀한 기억을 품으며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Lv.31
낮경밤밴
🙏
Lv.101
빌리조엘
밀레니엄에 벌벌 떨던 99년 곡이군요. 클놈도 생각납니다 ㅋ
추억이다. 태국와서 허니문 2600쌍 앞에두고 춤출땐 그래도 어렸는데 ㅋㅋㅋ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어디 가십니까? 가끔 찾아오시면 꼭 인사 남기겠습니다.^-^ 이노래 모른다고 하면 젊은 사람으로 인정 받을 수 있을까요?^^;; 여전히 신명납니다. 잘 들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Lv.100
뭉탱찌
아니..비님 30일간 못올거같다고 선언하시고 가셨어요. 몸이 많이 안좋대요...떠난건 아니에요 트롤님 😥😥
Lv.101
스티브노잡스
1999년 KBS 가요대상 무대네요 강원래가 춤추는 모습에 괜히 코끝이 찡 해지네요 신나는 노래론 클론을 당할자가 없는 데 이상하게 마음이 허전하네요 오지도 않은 가을 🍂 을 타나요? 세기말의 추억을 떠올리는 곡 🎶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