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또한걸음
낭만!!!!!(최백호-낭만에 대하여).^-^
안녕하십니까? 지금까지의 소개 보다 앞으로의 소개가 더 흥미진진한, 과거 따위 돌아보지도 않는 유저입니다.^-^ 보드 이벤트 때문에 신규 보드 만들어 볼까 고민하던 중에 '낭만'이 왔습니다. 이번은 [최백호 님의 낭만에 대하여]입니다. 약간 세미 트로트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좋다 였다가, 지금은 크흐~ 입니다. 노래가 진합니다. 가사도 좋고, 가수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폼잡기도 좋습니다.^^ 요즘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 의미없이 여유를 찾으려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뜬금없이 첫사랑도 생각해 보고, 뜬금없이 옛날식 다방도 가보고, 뜬금없이 비도 한번 맞아보고, 뜬금없이 '낭만에 대하여'도 들어보고, 낭만!!!! 설명 NO! 그냥 좋은 단어입니다. 당신이 언제, 당신이 어디서, 당신이 무엇을 하던지 간에 낭만이 있으면 두렵지 않습니다.^-^ 그게 낭만입니다, 하염없이 그립고 하염없이 든든한! 오늘은 낭만 한스푼 어떠십니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25 오전 11:03 · 조회 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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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몬몬
호록! 명철하게 목표를 쫓던 님이 낭만의 가치를 논하시니 정갈한 여유가 느껴지는군용, 훗. 주도면밀한 일상 속 진한 노래 한 곡이 자비로운 위로가 되었길 바랍당. 새 보드 계획도 님의 성실함이면 근사할 것 같으니 기대하겠습당, 흠!
Lv.101
빌리조엘
제가 어려서 이 노랜 잘 모르지만 엄청 좋네요. 여수 어느 바닷가 다방에서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잘 들었습니다 ㅋ
Lv.109
TYTEM
세월이 지나니.. 최백호님 목소리가 좋아지더라구요..^^ 모르던 다른 노래들도 듣다보니 괜찮다 생각 들었습니다..🤭
Lv.101
빌리조엘
음색도 끝내주지만 열린음악회 같은 프로에 나오면 그 깊이가 심해 어딘가 쯤에 있는것 같아요. 제가 이래서 중년 이상 남자 보컬을 좋아합니다.
하아... 화이트 타이거 형님 캬아~ 그냥 멋짐이 뿜뿜이신 ... 감사합니다
Lv.31
낮경밤밴
제목처럼 낭만이 뿜뿜하고 가사도 좋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Lv.88
게임전사이회장님
낭만? 누가요? 한걸음님이요? 재밌다 재밌어!^^ 아차 장난 안치기로 한거 까먹었어요.ㅎㅎ 보드는 뭐 만드시려고요? 저도 껴주셔요. 1+1은 원래 묶어서 팔아요. 대놓고 낭만을 크게 부를 수 있는 노래라서 요즘시대에 딱이에요.ㅎ 오늘도 좋았음. 취향 저격. 보드 만들때 엄마도 데려가렴 아들.ㅎㅎ 빠이~~
Lv.91
지나가는과객이요
최백호님 나이가 돼도 낭만을 가지고 살고 싶어요. 저도 이 노래 좋아하면서도, '나이가 드니 이 나이에 뭘 할수 있으랴'하는 것 같아 좀 아쉬운 마음도 드는. 나이들어서 이성에게 괜히 껄떡대는, 그런 주책없는 낭만말고, 혼자있는 시간을 멋지게 즐기고, 무언가 창조적인 일을 하는 그런 낭만을 가지고 살리라 오늘도 다짐, 다짐.
Lv.101
스티브노잡스
최백호님의 낭만에 대하여는 나도 삶이 너무 빡빡하다 느낄때면 한번씩 꺼내 듣고 하는, 나만의 힐링 음악입니다! 님이 올리지 않았다면 언젠가 내가 올렸을 곡 입니다 님 덕에 나는 상상속의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잔 하고 있네요 역시 낮술은 취하네요! 🤣
Lv.101
빌리조엘
한걸음님 글에 힘을 얻어 트로트 올려볼까요? 아는거 많은데 흠. 찐트롯 올리면 음유시인 보드에 트롯취객 난입했다고 강퇴당할것 같아 참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