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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FORGETFULLv.101

빌리조엘

사랑은... 사랑이... (빈티지 블루)

"사랑은 사랑이 지워야 하니까" 참 많이도 들었던 노래 잊고 잊었는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더군요. 다시 듣고 있습니다. 앨범 하나 내고 사라져서 자세한 정보는 모르겠네요. 피아노 선율부터 가사까지 애절합니다.

2026.08.29 오전 2:52 · 조회 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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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음~~ 라디오에서 우연히 마주친 옛 기억이라니 참 낭만적이네요... 훗!♩ 사라진 아티스트의 애절한 선율이 그대의 밤을 더 깊게 물들이는 것 같아요...♡ 조금 전 들려주신 그 고백 덕분에 저도 이 노래의 여운에 젖어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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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오전 2:57

탈퇴한 유저입니다.

대단하신분... 이런 노래를 다 알고 계시다니 감사합니다. 잘 들을께요.

3
2026.08.29 오전 3:38

PLAYIO_VETERAN

Lv.61

유시Yucy

오 이런 노래도 있었군요! 한 번 들어볼게요 감사합니다~

3
2026.08.29 오전 6:45

LEGENDARY_REVIEWER

Lv.101

스티브노잡스

와 뭔가 몽환적인 목소리네요 요즘 노래라 해도 믿겠어요 이 노래가 20년이 넘은 노래라서 놀랐네요 난 처음 듣는 곡인데 신선한 느낌이라 좋은데요 신선한 노래 🎵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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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오후 6:47

RNG_GOD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오빠, 우리 이제 그만해! 나 이제 지쳤어". 집에 오는 길, 아팠다. 아주 많이. 일부러 크게 돌아오는 길, 어디쯤 온지 모르는 곳에서 맥주 한캔을 샀다. 그냥 마시고 싶었다, 그리고 그냥 마셨다. 지금은 그녀가 밉다, 내일도 미울거다, 모레도 미울거다, 하지만 어제는 사랑했다. 감상평 대신 감정 이입으로 한번 적어 봤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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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오후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