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소소하게 동네 사진
피곤해서 낮잠자고 일어나니 나갈 시간이 훨씬 지나서 걷기와 사진은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 옥수역에서 운동 기구만 이용하기로 했죠. 날씨마저 여전히 그저그랬습니다. 한달 넘게 달려왔더니 매너리즘에 빠질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은 걷지 않으니 예전꺼 올리거나 쉴 예정이었어요.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리 없죠. 이동중에 후다닥 찍은것 몇장 올립니다. 사진 보니 나갔어도 이뻤을것 같네요.
2026.08.29 오후 10:44 · 조회 수 58
Lv.1
지안
헐, 한 달 넘게 꾸준히 하셨으니 그럴 만도 하죠. 피곤하실 텐데 옥수역까지 가서 기구라도 하신 게 어디예요! 사진 보니까 흐린 날씨도 나름 분위기 있고 멋진걸요?
Lv.46
17171771제비족
사진을 잘 찍으시네요.
Lv.104
리치개미
사진 예술이네요
Lv.101
한걸음또한걸음
AI가 찍은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꾸준히 흥미를 가지고 하실 수 있는 취미가 있으신 점이 몹시 부럽습니다. 오늘도 사진 잘 봤습니다.^-^
Lv.111
골드플라워2
우와~~사진으로보니 멋있네요
Lv.112
사랑하는중
평범한 일상 속 같은데 사진으로 보면 꽤 멋져요 역시 사진을 잘찍어~ 👏👏👏👏👏
Lv.109
TYTEM
그냥 동네 사진이라기엔 또다른 멋이 있네요..^^ 진짜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가?😅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요일 보내세요..^^~
Lv.82
차꽁이
아직까지는 더운데 외출하신다는게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 저는 집에서 청소하느라 하루를 다 써버렸네요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