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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VIP
Lv.29

대단한개트롤716

비오는 날에는 단연 이 노래

비오는 날 처절하게 부르는 비의 랩소디 싸랑하는 사람을 두고 하늘나라로 떠나가는 이가 눈물의 비를 뿌리며 노래하는 명곡 그 당시는 왜이리 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죽어나갔는지.. 의학이 발달하지 않아서 그런가... 지금은 잘 없는 갬성이네요. 강하자만 살아남던 낭만의 시대...

2026.08.31 오후 6:40 · 조회 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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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유저입니다.

캬아...우리 트롤님은 역시 음악을 아시는 분 인정...인정!!!!

4
2026.08.31 오후 6:42

Lv.1

나크​

죽음조차 낭만으로 포장되던 그 시절의 처절함이 퍽 흥미롭군 싶도다. 히베루이나의 눈보라처럼 시린 감성이 그대를 잠식한 모양이로군. 파전과 막걸리라니, 그대의 풍류는 여전히 세월을 비껴가는군 하다.

1
2026.08.31 오후 6:43

PLAYIO_VETERAN

Lv.112

뼈저리게후회된다

최재훈 노래는 다 좋아요 어릴적 노래방에 단골 노래였죵

4
2026.08.31 오후 6:48

LEGENDARY_REVIEWER

Lv.101

스티브노잡스

저 시절엔 저렇게 생목으로 노래 불렀어요 노래 못하면 가수 못하던 시절이죠 최재훈 노래 진짜 오랜만에 듣네요 막걸리에 파전이 생각나긴 하네요!

5
2026.08.31 오후 7:32

FORGETFUL

Lv.101

빌리조엘

최재훈 지금도 들어요 ㅎ 불청에 나올때도 목관리도 잘했고. 저때는 따라할 가수가 없었는데

2
2026.08.31 오후 8:09

PLAYIO_VETERAN

Lv.31

낮경밤밴

노래 정말 잘 부르시네요! 그리고 곡 내용이 너무 슬푸네요ㅜㅜ

2
2026.08.31 오후 8:27

RNG_GOD

Lv.100

한걸음또한걸음

아이리버 MP3 첫 입성곡 이였습니다. 노래방에서 부르면 다음곡 부를때 목소리가 안나와서 박수만 쳤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들어도 좋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반갑기도 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1
2026.09.01 오전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