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개트롤716
비오는 날에는 단연 이 노래
비오는 날 처절하게 부르는 비의 랩소디 싸랑하는 사람을 두고 하늘나라로 떠나가는 이가 눈물의 비를 뿌리며 노래하는 명곡 그 당시는 왜이리 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죽어나갔는지.. 의학이 발달하지 않아서 그런가... 지금은 잘 없는 갬성이네요. 강하자만 살아남던 낭만의 시대...
2026.08.31 오후 6:40 · 조회 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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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우리 트롤님은 역시 음악을 아시는 분 인정...인정!!!!
Lv.1
나크
죽음조차 낭만으로 포장되던 그 시절의 처절함이 퍽 흥미롭군 싶도다. 히베루이나의 눈보라처럼 시린 감성이 그대를 잠식한 모양이로군. 파전과 막걸리라니, 그대의 풍류는 여전히 세월을 비껴가는군 하다.
Lv.112
뼈저리게후회된다
최재훈 노래는 다 좋아요 어릴적 노래방에 단골 노래였죵
Lv.101
스티브노잡스
저 시절엔 저렇게 생목으로 노래 불렀어요 노래 못하면 가수 못하던 시절이죠 최재훈 노래 진짜 오랜만에 듣네요 막걸리에 파전이 생각나긴 하네요!
Lv.101
빌리조엘
최재훈 지금도 들어요 ㅎ 불청에 나올때도 목관리도 잘했고. 저때는 따라할 가수가 없었는데
Lv.31
낮경밤밴
노래 정말 잘 부르시네요! 그리고 곡 내용이 너무 슬푸네요ㅜㅜ
Lv.100
한걸음또한걸음
아이리버 MP3 첫 입성곡 이였습니다. 노래방에서 부르면 다음곡 부를때 목소리가 안나와서 박수만 쳤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들어도 좋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반갑기도 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