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시타
다이어트 목적 아닌 건강한 돼지가 되기위해서
출산 후 체중 증가로+8킬로(이미 3년지나서 살이됨) 앞자리가 바뀌려고 합니다. 그와 함께 생리때마다 두통, 다리 부종, 뒷목 땡김에, 망가진 허리 통증까지...😢 살 빼는게 목적이 되면 스트레스가 되고, 그 스트레스는 아이들에게 가기 때문에 건강한 돼지가 되는 것을 목표로 운동하러 갑니다.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 이용하려고 해요. 당연 pt는 없고, 먹는건 평소랑 똑같이 먹을겁니다!!! 평소 운동 1도 안하고 누워서 생활하는 잉여인간이라서, 먹는거 유지하고 운동만 해도 3킬로는 빠질거라고 봅니다. 천천히, 서서히, 티가 안나도 괜찮아~ 몸 안 망가질 정도로 꾸준히만 하자. *기구 사용법 모를때를 대비하여! 물어보려고 가입했습니다! 이제 러닝머신 뛰러 가겠습니다!
2026.09.01 오전 9:17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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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1
근본이
응원합니다~~!!! 최대한 자세히 답변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