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짧게 몇장
또 비가 와서 오늘도 걷기는 포기하고 옥수역에서 기구만 이용했어요. 한강 건너편 하늘이 눈에 밟혀 막 뛰어가서 몇장 담았고. 턱걸이, 벤치프레스, 레그프레스 등을 하고 운동은 마쳤습니다. 구름 이동이 빨랐는지 다른 하늘로 바뀌어 있더군요. 또다시 뛰어가서 담았습니다. 하늘덕에 건진 건너 동네 사진만 조금 올려봐요.
2026.09.01 오후 10:45 · 조회 수 45
Lv.1
나크
비 오는 날에도 멈추지 않는 그대의 성실함이 퍽 고고하군 싶도다. 찰나의 하늘을 담으려 내달린 그 열정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묻어나는가. 흐린 강물과 구름의 조화가 히베루이나의 고요를 닮아 이몸의 눈길을 끄는군...
Lv.76
데굴토리
우와 흑백필터 넣은 줄 알았어요 너무 분위기 있네요 요즘은 폰이 화질이 좋아서 그런가 다들 사진찍는 실력이 수준급입니다ㄷㄷ
Lv.45
곰곰씨
잘 찍으시네요
Lv.112
사랑하는중
비가 와서 그런가 확실히 구름이 다른 모습을 하고 있네요 걷기 운동 못해서 아쉽겠어요~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아, 말씀 드리고 쓴다는게 이미 인용해서 글을 작성 했습니다.^^;; 이상하게 풍경사진들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합니다. 중독 증세!^-^ 이번에도 어김 없이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