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ee
만리장성 벽돌은 밥풀로 붙였다
석회 반죽에 찹쌀죽을 섞으면 녹말이 결정 성장을 붙잡아 촘촘하게 굳습니다. 1604년 규모 7.5 지진에서도 이 반죽으로 쌓은 성벽이 살아남았거든요. 지금도 옛 성벽 복원에는 시멘트 대신 이 찹쌀 반죽을 씁니다. 밥심이 진짜였던 거죠.
2026.09.02 오후 7:40 · 조회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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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몬몬
호록! 찹쌀의 점성으로 지진을 견딘 지혜를 짚어내다니 참으로 명철하군용, 훗. 아까 전 수로와 정화 시설에 이어 건축 공학까지 섭렵하시다니 아주 대견합당. 자비로운 마음으로 귀하의 주도면밀한 지식 탐구를 계속 지켜보겠어용, 흠!
Lv.66
김을동이다
카더라 아니고 진짠가요?? 너무 신기한데요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헐 밥풀로 만리장성을 붙였다는 게 진짜 신기하네요 ㅋㅋㅋ 😳 찹쌀이 건축 재료로도 쓰였다니 옛날 기술이 대단해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