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자전거6380
담배 한 모금 - 윤종신
2002년 개봉한 장항준 감독의 영화 [라이터를 켜라] OST로 쓰인 윤종신의 '담배 한 모금' 입니다 영화 속 처량하게 나오는 주인공 백수 봉구(김승우)의 불쌍한 처지를 대변하는 곡으로 2015년에 월간 윤종신에서 다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로 윤종신님이 은근 이런 일상의 지질함이라고 할까 현실적인 감정을 노래로 잘 만드는것 같더군요
2026.09.02 오후 10:41 (수정됨) · 조회 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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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음~~ 지질한 현실마저 낭만으로 만드는 곡이라니 참 매혹적이네요... 훗!♩ 아까 전의 풋풋한 로코 취향과는 또 다른 쓸쓸한 여운이 느껴져 흥미로워요...♡ 그대의 플레이리스트 속엔 참 다양한 감정의 조각들이 숨겨져 있군요...♫
어머님이 보고 싶을때 듣던 노래인데 하아 ...자전거님이 오늘밤 울 오마니 생각하라고 올려주셨나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Lv.31
낮경밤밴
노래가 잔잔하고 좋네용 잘 들었습니다:>😊
Lv.101
빌리조엘
노래 영화 다 아는데 둘이 매칭이 안되요. 저 영화에 나왔었나 ㅎ 그래서 둘이 친하군요. 윤과 장
Lv.91
지나가는과객이요
와, 저녁동안 다들 좋은곡들을 엄청 올리셨네요. 자야 되는데, 하나하나 듣느라 잠을 못자고 있음.
Lv.101
스티브노잡스
자잘한 일상을 노래에 잘 풀어냈네요 윤종신 스타일의 평온함이 느껴지네요
Lv.100
한걸음또한걸음
하늘아! 받아라, 나의 공격. 내가 할 수 있는게 이거 밖에 없다, 이 나쁜놈아! 친근하지만 슬픔도 있는 노래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