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디오
널 보내줄 수 있는 이유
쓸쓸하다 말하지 마라 결국 삶은 혼자인 것을... 원망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 가야해서 아쉬운 마음, 나도 안다 그러나 말이다, 만남과 이별은 짝이란다 우는 구나 그래, 울어라 실컷 울고 나면 나 좀 안아 주라 나도, 나 역시도, 너와 다르지 않으니 우리 꼭 보자, 다시... 다시 만나면 그때도 우리 또 놀자 다시, 또, 오늘처럼, 헤어질지라도.
2026.09.03 오전 6:43 · 조회 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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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4
율희_율아
좋은글이네요
Lv.46
ledy
우응..🥹 짠한 글이네요.. 가야해서 아쉬운 맘 나도 알지만, 만남과 이별은 짝이라는 말! 이 구절이 너무 인상 깊어요. 글의 화자가 무덤덤하게 말하는 것 같으면서도 속으로 너무 미련하고 정 많은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