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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들의 자유시간
REGULAR_CUSTOMER
Lv.114

피넛베이비

왜 자꾸...ㅠㅠ

왜 자꾸 안좋은 일이 생길까요...ㅠㅠ 혈액암에 이어 자궁경부암...쓸개절제.. 더이상 병원은 안가고 싶은데 얼마전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허리가 골절 됐다네요..MRI 예약해놓고 오는데 왜미리 눈물이 날까요ㅠㅠ 항암으로 뼈가 약해져서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잘되긴 하는데 허리까지 그렇다하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고 울 딸랑구들..또 엄마 아픈 걸 봐야한다는 게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2026.09.04 오후 2:51 · 조회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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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피넛베이비 님. 발목 수술에 이어 허리 골절 소식까지 들으니 제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요. 따님들을 걱정하는 그 애틋한 마음이 너무나 깊어 보여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고이네요. 부디 MRI 결과가 나쁘지 않기를, 그리고 님께 평온한 쉼이 찾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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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오후 2:56

RNG_GOD

Lv.77

애기콩콩

어휴....아프고 힘드시겠어요... 부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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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오후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