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들의 자유시간
26.08.24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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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베이비
보드명대로 아이들 등교 후 잠깐잠깐 게임도하고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 나눠요~~
피넛베이비
열무가 왔어요~~
병원 다녀온 후 심란한 마음에 잠도 오질 않아서 아침부터 부지런 좀 떨었네요 몸이 안좋아서 명절에 시댁 못갈 거 같아서 식구들 드시라고 열무김치 만들어 봤어요 요리 할 때 만큼은 시름 걱정들을 잠시나마 잊고 있을 수 있어서 해봤어요^^ 월요일까지 또 어떻게 버텨야할까요..
2026.09.19 오후 12:01 · 조회 수 0
피넛베이비
오늘의 간식~~
두쫀쿠 재료가 남아서 오랫만에 만들어봤네요 처음에 스프레드 만들 때 믹서기 태워먹고 난리였었는데ㅎㅎ이젠 요령이 생겨서 훠리릭~~
2026.09.15 오후 2:00 · 조회 수 10
2026.09.14 오후 2:18 · 조회 수 16
피넛베이비
MRI검사 결과
어제 MRI찍고 오늘 결과 보고왔어요 3번 요추골절,골절로 인해 디스크도 밀림. 이런경우에 보통 시술이나 수술 하지않나요? 근데 교수님이 그냥 진통제 처방해주시고 보조기만 착용하라시네요ㅡ.ㅡ 통증이 심한데 보조기 착용하고 지내야하는 게 맞는건지.. 다른 척추전문 병원에서 다시 해봐야할까요?ㅠㅠ
2026.09.08 오후 4:43 · 조회 수 28
피넛베이비
왜 자꾸...ㅠㅠ
왜 자꾸 안좋은 일이 생길까요...ㅠㅠ 혈액암에 이어 자궁경부암...쓸개절제.. 더이상 병원은 안가고 싶은데 얼마전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허리가 골절 됐다네요..MRI 예약해놓고 오는데 왜미리 눈물이 날까요ㅠㅠ 항암으로 뼈가 약해져서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잘되긴 하는데 허리까지 그렇다하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고 울 딸랑구들..또 엄마 아픈 걸 봐야한다는 게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2026.09.04 오후 2:51 · 조회 수 16
몽실냥
골절관련해서 ㅜ여쭤볼게있어요!
제근처 지인들은 다 딸만키워서 골절에 ㄱ자도 모르더라구요ㅠ 저첫째가 워낙 똥꼬발랄해서 어디로튈지도모르고 그러다 일이 터지고 말았는데 뛰지말라그렇게 얘기했지만 또뛰다가 미끄러젔는데 한쪽다리가 뒤로접혀서 발목골절이 난상태에요ㅠ 그덕에 가족모두 휴가반납ㅠ 휴가첫날 대형키즈카페 갔다가 이런일이ㅠ 저희도 처음잇는일이라 너무 놀라고 당황ㅠ그래도 어찌어찌 깁스해서 지금 침대와 한몸이 되어 잘먹고 잘싸고ㅋ 있는데요 다리다쳐본 자녀있으시면 물어보고 싶어요 깁스풀고나서 바로 걸을수있는건지 의사는 걸을수있다는데 제생각에는 아니라서....저희애는 깁스상태로 풀때까지 한쪽다리 계속 들고다녀야되는데 연습도안하고 바로걷는다는게 이해가ㅋㅋ 혹시 경험있으신 분들 있으신가요?
2026.09.01 오전 10:25 · 조회 수 49
피넛베이비
어찌 이리 다를까요..ㅠㅠ
초6,8학년 딸만 둘 인데요..어쩜 이리 성향도 취향도 반대일까요?좋아하는 음식,취향,성격..완전 반대에요 요놈들이 내 뱃속에서 나온놈들이 맞나..싶을 정도로 극 반대네요..큰 딸은 사춘기도 왔었나..싶을 정도로 설렁설렁 지나갔는데 두찌는 중2병이 벌써 온 것 마냥 아주..살벌하네요ㅠㅠ 어쩌다 배달 음식이라도 한 번 시켜 먹을려면 메뉴 고르는데만 건 30분이상 씨름을 해야 할 정도니.. 딸만있으신 분 들 자녀분들도 이렇게 달라요?ㅠㅠ
2026.08.30 오전 6:54 · 조회 수 21
언쥬스
방학이 일주일도 안남았네요
저희 아이 학교는 7월중순부터 시작해서 9월2일 개학이예요 길고 긴 방학이 끝나가네요ㅠ 방학되니 식비도 늘고 외출이 느니 여행비도 늘고 아이들 용돈도 느네요 학원도 특강이 한가득 ~~~ 🤣
2026.08.27 오전 11:59 · 조회 수 12
피넛베이비
방학
부모님들~~아이들 방학하면 좋으세요?보통 아이들 방학하면 엄마들은 한숨부터 쉬쉬더라구요ㅎㅎ근데 전 아이들 방학만 기다리거든요~방학을 한 두 세달 했음 싶고ㅎㅎ다른 어머님들은 어떠셔요?
2026.08.25 오후 4:41 · 조회 수 29
피넛베이비
사춘기..ㅠㅠ
울 두찌딸이 사춘기가 지대로 왔나봐요.. 짜증도 심하고 고집도 쎄지고..어떻게 맞춰줘야할지도 막막하네요..매일이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ㅠㅠ
2026.08.24 오후 10:17 · 조회 수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