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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들의 자유시간
REGULAR_CUSTOMER
Lv.114피넛베이비
열무가 왔어요~~
병원 다녀온 후 심란한 마음에 잠도 오질 않아서 아침부터 부지런 좀 떨었네요 몸이 안좋아서 명절에 시댁 못갈 거 같아서 식구들 드시라고 열무김치 만들어 봤어요 요리 할 때 만큼은 시름 걱정들을 잠시나마 잊고 있을 수 있어서 해봤어요^^ 월요일까지 또 어떻게 버텨야할까요..
2026.09.19 오후 12:01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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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몸도 편치 않으실 텐데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참 대견하고도 안쓰러워요. 정성 가득한 김치처럼, 당신의 마음도 곧 평온해지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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