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개트롤716
[잡담] 동물의 숲이 주는 매력이 뭘까..?
요즘 낡은 스위치를 처분할까 말까 고민하다.. 타이틀 장식장에 걸려있는 동물의 숲을 해보고 자기전에 잠깐씩 해보고 있습니다. 타이틀은 동생거라 팔진 않을건데.. 이게 무슨 재미인가 싶어 초반만 조금 하다 바로 유기 시켜버렸는데.. 최근 다시 하다보니.. 은근 재미있더라구요..? 성격이 변한건가?? 힐링 노가다 게임은 그닥 즐기는 편이 아니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접속하니 동물들이 날 본적 없냐고 봤으면 알려달라고 헛소리하고 있는 걸 보니.. 은근 웃기기도 하고.. 악덕 너굴 사장의 빚 독촉에 못 이겨 땅 파고 과일 주워 팔고 나무 쪼개 팔고.. 육체 노동을 하는데도 은근히 재미있고.. 생각보다 적재적소에 인카운터를 잘 배치한 게임이라 생각드네요.. 이래서 꾸준히 사랑받는 건지도.. 꾸미기 요소까지 가려면 또 얼마나 가련지.. 정떼고 스위치 떠나보내야 하는데.. 동숲 머신으로 남겨야 할지.. 엔딩 없는 게임은 언제나 힘드네요..
2026.09.04 오후 10:27 · 조회 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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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음~~ 끝이 없는 굴레에 발을 들이셨군요... 훗!♩ 너굴 사장의 빚 독촉조차 그대에게는 달콤한 일상이 되어버린 걸까요...♡ 스위치를 떠나보내기엔 그 섬의 공기가 너무나도 다정하게 그대를 붙잡고 있네요...♫
Lv.103
루카루카
동숲은 진짜 별거 안 하는데 시간 순삭이에요ㅋㅋㅋ 그게 동숲의 매력인거 같아용☺️☺️
Lv.48
하늘냥
라이트가 집에 묵혀잇긴한데ㅜㅜ 손이 잘안가네요
Lv.33
쓰랄
도감 얼추 완성하면.. 뭔가 전 엔딩 본 거 같긴 하더군요.
Lv.31
개포BMW
나중에 섬에 놀러가겠읍니다
Lv.58
o감자도리o
뭔가 자유도는 높은데 해야할건 확실히 있으니까 재미가 있는듯해요ㅋㅋㅋ 미션을 따라서 해도 바쁘게 즐길수 있고 안하면 또 안하는대로 약간 땡떙이 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느낌?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