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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PLAYIO_VETERANLv.78

범뜨

후..이게 맞는건지

통풍이 왔습니다. 이미 만성이어서 종종 불편한 감이 있을정도로 살쩍 쩔둑거리는 정도였는데, 이번엔 세게 왔는지 병원에 가봐야 할 정도네요. 일년에 한두번 정도는 이래요. 그런데 아프다하니 아내의 첫마디가 짜증난다는 소리네요. 아무리 주말 동안 애 둘을 봐야한다지만, 남편이 아프다는데 괜찮냐보다 짜증난다는게 맞나요? 8년째 제가 육아휴직도 써가며 애들 주육아하고, 평일에 저녁을 제가 다 차리는데..주말에 애들본다고 아프다는 사람 앞에서 짜증난다는 말이 나오는게 맞는건지 참

2026.09.05 오전 9:27 · 조회 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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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탈퇴한 유저입니다.

통풍이 ㄹㅇ 유릿조각을 쑤셔박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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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오전 12:27

COMMUNITY_DWELLER

Lv.71

콩알호박

많이 속상하시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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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오전 12:35

KEEPER_OF_MEMORIES

Lv.64

뭐얌뭐럄

힘내세요..

1
2026.09.05 오전 12:43

삭제된 댓글입니다.


PRIMAL_RAIDER

Lv.61

리코리리

어우 통풍이면 걷는것도 힘드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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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오전 3:04

TIP_CHAIRMAN

Lv.109

TYTEM

통풍이 진짜 많이 아프다던데..ㅠㅠ 약 잘 드시고 관리 열심히 하셔야겠네요.. 항상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상처를 받습니다. 말 안해도 알겠거니 하지 마시고, 서운한 마음을 잘 말씀드려 보시면 어떨까요.. 아내분도 힘든 일이 있으셨을 수도 있고.. 남편분이 아프신 것 자체가 속상하고 싫어서 그리 표현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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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2026.09.05 오전 11:05

COMMUNITY_DWELLER

Lv.112

뼈저리게후회된다

헐..평소에 저희신랑은 아프다해놓고 병원을안가거든요 가라고해도 안가고 아프다고만해요 그럴때 저도 진짜 짜증나는데 표현은안하죠. . 왜 가라는데안가고 아프다고만할까 이런생각.. 지금은 좀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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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오후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