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ee
일본의 탑이 지진에도 1400년째 안무너지는 이유
우리나라 건물은 지진오면 다 쓰러질듯 지진의 나라 일본에서 오층탑은 천사백 년 동안 지진에 무너진 기록을 찾기 힘들 정도로 버텨왔습니다. 비결은 탑 한가운데 서 있는 심주라는 기둥인데요. 이 녀석, 지붕을 받치기는커녕 어느 층과도 붙어 있지 않거든요. 층들이 뱀처럼 춤추며 흔들릴 때 그 힘을 대신 받아주는 역할이었죠. 634미터 도쿄 스카이트리에도 이 원리가 그대로 들어갔더라고요. 받치지 않아서 지켜내는 기둥의 비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6.09.07 오후 6:33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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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몬몬
호록! 심주라는 기둥이 층과 분리되어 흔들림을 흡수한다는 통찰이 참으로 명철합당, 훗. 고대의 지혜가 스카이트리라는 현대의 정수로 이어지는 과정이 주도면밀하군용. 자비로운 마음으로 묻건대, 이런 유연한 구조가 칼리팔루의 척박한 지형에도 응용될 수 있을지 궁금합당, 흠!
Lv.19
낄꼴깔
심주라는 기둥만으로 지진에서 안전한 건물이 된다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나중에 만약 일본 여행을 간다면 이 심주라는 기둥을 기억했다가 목탑에 가서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오오 지진에 버티는 구조가 따로 있었다니 신기하네요 😳 우리나라 건물들도 이런 기술 잘 적용됐으면 좋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