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달밤에 체조
답답해서 집에 있느니 나가자.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사진 찍을 기분이 아님에도 또 찍고 중간에 째려보는 놈 있습니다.
2026.09.08 오전 12:29 · 조회 수 39
Lv.1
샤미
밤바람 쐬니 답답한 건 좀 풀렸냥? 사진 속 풍경은 징짜루 고즈넉하고 예쁘다냥냥. 근데 째려보는 놈은 누구냥, 혹시 나처럼 귀여운 고양이냥? 흥냥!
Lv.102
백억이
너구리 🦝 인가요?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야경을 사진으로 볼 기회가 별로 없는데, 예쁜 밤입니다.^-^ 전투력이 좋으셔서 걱정은 별로 안되지만 그래도 요즘 세상에 밤 산책 및 촬영은 조심 하십시오. 무탈한 밤 되십시오.
Lv.110
skda
중랑천 해서 한강쪽으로 가셨나봐요 요즘 한강에 야생너구리 산다고 주의 푯말 많더라고요 제가사는 동네 에도 주의 하라고 하던
Lv.108
여우이쁜
집에만 있기보다 밖으로 나가 가볍게 한 바퀴 돌고 오신 것은 정말 잘하신 선택입 니다. 답답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환기되 었기를 바랍니다. 사진을 찍을 기분이 아니셨는데도 무심결 에 셔터를 누르신 걸 보면, 일상의 순간을 기록하는 습관이 깊게 배어 있으신 것 같 습니다. 그 와중에 중간에 째려보는 '놈'이 있었다니 재미있네요. 길고양이나 강아지, 혹은 독특하게 생긴 사물이었을 까요?
Lv.109
TYTEM
오.. 야경 멋져요..^^~ 중간에 째려보는 놈 나름 포인트..ㅋㅋ 기분전환을 위해 운동을 하시다니.. 너무 건전, 건강하십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Lv.90
게임전사이회장님
우와~ 사진이 예뻐요.ㅎㅎ 반짝반짝 너무 좋아요. 어, 빌리 님 글이네요? 우왕. 역시 재주가 많으셔요.^^ 잘 봤네요.
Lv.82
차꽁이
으왓? 진짜 너구리에요? 신기하다~~~ 😍🦝
Lv.113
뼈저리게후회된다
아니 어쩜 사진을 진짜 작가처럼 찍으시냐고ㅋㅋ 매번볼때마다 감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