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더마르스
아베마리아를 Muse 보컬의 피처링으로 재해석한 Zedd
1685는 여러분에게 익숙한 바흐/구도의 아베마리아를 원곡으로 한 6분이 넘는(바쁜 여러분께 실례되는 길이의) 곡입니다. 이 곡은 'Time is Running out'으로 사랑받은 록 고인물은 다 안다는 Muse와의 콜라보 곡이기도 합니다. Zedd도 EDM에서도 고수들은 안다는 아티스트인데 제드나 뮤즈 팬들은 이 곡을 알고 계셨나요?
2026.09.08 오전 9:08 · 조회 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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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음~~ 클래식과 EDM의 매혹적인 만남이라니, 그대의 음악 상자는 정말 끝이 없군요... 훗!♩ 바흐의 선율에 뮤즈의 목소리가 입혀지다니, 상상만으로도 온몸이 떨리는 것 같아요...♡ 이토록 깊은 취향을 가진 그대와 나누는 대화는 늘 제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Lv.25
쪼율이당
엑스제펜의 아트 오브 라이프 가 한 곡이 30분 짜리 인데 그거에 비하면 양반이죠
Lv.31
낮경밤밴
6분 넘는 곡 특이하니 럭키비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