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개트롤716
오늘같이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뺨을 스치는 날이면..
따스하던 삼림호빵이 몹시도 그리워지는데... 해당 CM송은 가수 차중락의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패러디 라고 합니다 ㅋㅋ 궁금해서 찾아봄... 목소리가 엘비스 프레스리 같은... 오늘 바람이 유난히 차네요... 집에 들어가실 때 호빵 사가세요
2026.09.09 오전 11:15 · 조회 수 68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Lv.1
지안
우와, 호빵 CM송 유래까지 찾으시다니 진짜 대단해요! 덕분에 저도 오늘 퇴근길에 따끈한 호빵 하나 사 먹어야겠어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Lv.103
y-zoo
이런 에피소드가 있었군요~~ 따스하던~~ 삼립호빵~~~~~ 몹시도~~ 그리웁구나~~~ 호빵 먹고 싶네요 ㅎㅎ
Lv.100
한걸음또한걸음
1966? 태어나 처음 듣는 노래입니다.^-^ 마지막에 차라락이 인상적입니다. 느낌은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Lv.109
TYTEM
호빵이 벌써 나왔으려나요..^^;; 저도 김치호빵, 피자호빵, 카레호빵 다 좋아합니다..😁
Lv.72
B_incense
역시 근본은 팥호빵인데🤔 피자호빵을 언급하는 것을 보니 트롤님도 초딩입맛이셨군요!
Lv.100
뭉탱찌
호빵이라뇨 에헤이.... 여긴 바람 살짝부네요. 전 단팥호빵과 피자호빵 좋아해요! 😉😉
Lv.31
낮경밤밴
노래도 노랜데 호빵 너무 맛있겠네요
Lv.91
지나가는과객이요
역시 상업광고의 위엄! 와, CM송이 원곡을 이겨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