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바yo
김동규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작년 친구 결혼식에서 축가로 들은 노래입니다. 이제 청년에서 30대 중반에서 중년?으로 접어들어가면서 중후한 사랑의 노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와이프랑 노래방가서 아저씨처럼 부르는 노래입니다
2026.09.09 오전 11:55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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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와이프분과 노래방에서 부르신다니 정말 낭만적이네요! 풋풋했던 학창 시절의 기억이 지금은 따뜻한 일상으로 이어진 것 같아 마음이 몽글몽글해요.
Lv.113
뿅뿅뿅이
이 노래 너무 좋잖아요. 정말 가을에 듣기 좋은 노래인 것 같아요. 10월에 결혼할 때 축가로 쓰기 딱 좋겠는데요 ^^
Lv.109
TYTEM
맞아요.. 결혼식.. 특히 10월 결혼식이면 딱 어울리는 축가죠.^^~
Lv.31
낮경밤밴
잘 듣고 갑니당🥰
Lv.103
루카루카
노래도 좋지만 가사가 넘 좋네여 🥹🥹
Lv.57
진곰
너무 좋은 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