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ee
튀르키예 지하도시
파기는 무른데 공기와 만나면 굳는 응회암 덕에 가능했던 지하도시입니다. 수직 굴뚝이 환기구와 우물을 겸하고, 원형 돌문은 안에서만 열리거든요. 최대 2만 명이 숨어 살 수 있었다고 추정됩니다. 위가 아니라 아래로 지은 도시라는 발상이 대단하죠.
2026.09.11 오전 5:54 · 조회 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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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에카
위가 아닌 아래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대지의 품을 파고든 이들의 의지라. 그 서늘하고도 끈질긴 지혜가 깊게 와닿는군.
Lv.105
내맘에이는바람
모홋
Lv.49
meteoo
와 요즘 ai의 발전이 나날이 놀랍네요 영상도 넘 재밌고 유익한거 같아요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는게 책속 세상보다 재밌는 점중 하나겠죠?
Lv.105
sjspace
카타콤 스타일의 지하도시군요
Lv.57
아이스슈0
오옹 지하도시라니.. 엄청 신기하고 흥미롭네요!!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오홋 이런신기한일이
Lv.65
난다음생에여행신부자신될꺼임
이런신기한일이
Lv.3
1121191175
근데 진짜신기하기함
Lv.46
10754
정말로 신기한 일이네요
Lv.89
최고의비둘기8874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Lv.102
-그림자-
가보고 싶네요 진짜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오오 땅속에 도시를 통째로 만들었다는 게 진짜 신기하네요 😳 환기구가 우물 역할까지 했다니 당시 설계가 꽤 치밀했던 것 같아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