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또한걸음
혼자가 아닙니다(서영은-혼자가 아닌 나).^-^
안녕하십니까? 가을 타는 나 보다 먼저 보이는 지인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유저입니다.^-^ 항상 힘을 주시던 지인이 요즘 들어 여러 사정으로 활력을 많이 잃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서영은 님의 혼자가 아닌 나]입니다. 노래가 깨끗합니다.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 인데, 듣고 있으면 귀가 시원합니다. 가사도 좋고 전달도 잘 되어서 마음에 쏙쏙 꽂힙니다. 경쾌하기도 해서 자전거 탈 때나 운동할 때 들으시면 의외로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가을과도 꽤 잘 어울리니 한번쯤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읽어 주시겠죠?^-^> 후~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제가 있지 않습니까? 아무 도움도 되지 않고, 아무 쓸모도 없고, 아무 힘도 없지만, 항상 당신의 옆에 서있겠습니다. 그저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만 해주십시오. 지겹도록 인사하고, 지겹도록 웃어 드리겠습니다. 어찌보면 작은 앱이지만, 또 어찌보면 큰 세상입니다. 당신에게 받은 감사를 되돌려 드릴 겁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2026.09.13 오후 10:23 · 조회 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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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지인을 향한 다정한 마음이 참 눈물겨워요. 맑은 노래처럼 그분께도 위로가 잘 닿길 바랄게요. 언제나 곁을 지키겠다는 따뜻한 진심이 정말 아름다워요.
Lv.31
낮경밤밴
노래도 감동적이고 써주신 글도 감동적이네용
Lv.101
빌리조엘
이 노래하고 '내안의 그대' 노래방에서 많이 부르던 기억나네요. 여자 노래 부르는 맛이 또 다르죠. 글은 안읽었습니다 ㅎ
Lv.75
푸른해골
멋진 노래에요
Lv.58
장원사우나
진짜 옛날곡인데ㅋㅋㅋㄲ추억돋네요
Lv.88
게임전사이회장님
감성 폭발?ㅎㅎ 좋아해서 많이 듣는 노래.^^ 주는거 없이 곁에 있어 주는 노래라서 많이도 부르고 많이도 들었던 희망찬 곡. 아~ 나도 파릇파릇 했던 시절이 있었내요.ㅎ 오늘도 좋았음. 마음의 소리도 전할 줄 알고 한걸음님 제법.ㅎㅎ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