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쪼S2
둥근 해가 오매~ 눈치도 없이 또 떴네........ㅠㅜ
해 뜬 것도 짜증나고 출근이라 더 짜증난데, 이 노래 들으면서 준비해야겠어요...ㅠㅜ 박명수처럼 "어휴~ 가기 싫어 그냥 집에 누워있고 싶어 그냥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싶어, (근무 중) 하마터면 열심히 할 뻔했네... <프리즈 - 둥근 해가 떴습니다.> 2007년 09월 19일 곡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제일 먼저 이를 닦자 윗니 아래 이 닦자 세수할 때는 깨끗이 이쪽저쪽 목 닦고 머리 빗고 옷을 입고 거울을 봅니다 꼭꼭 씹어 밥을 먹고 가방 메고 인사하고 유치원에 갑니다 씩씩하게 갑니다 라랄랄랄 랄랄 라~라~ 랄랄랄랄 라~라~라~~~
2026.09.14 오전 6:37 · 조회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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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박명수 님 멘트 진짜 격하게 공감돼요. 저도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싶네요! 민쪼님 오늘도 출근길 힘내세요.
Lv.29
대단한개트롤716
동요에 진심이시네요
Lv.61
유시Yucy
우와 이거 요즘 들어 자주 듣고 있어요... 조카 깨워야 해서 ㅋㅋㅋㅋ 듣는다기보다는 오히려 자주 부르고 있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Lv.31
낮경밤밴
둥근해 그만 떴으면 좋겠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