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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COMMUNITY_DWELLERLv.41

altergame

미국을 놀라게 한 흑인들, The Ink Spots

이 그룹은 1930년대부터 52년까지 활동했던 흑인 밴드입니다. 최초로 TV 라이브 공연을 한 그룹이기도 하며, 당시 시대상 차별이 있었음에도 백인과 흑인 모두에게 사랑받은 그룹입니다. 얼마나 인기가 많았으면 해체 이후 동일한 이름을 가진 밴드가 100개 이상 생겼을 정도이며, 나중에는 연방 법원 판사가 "이 정도면 퍼블릭 도메인인데?" 라고 판결을 내렸을 정도입니다. 이들의 곡들의 특징이라면 시작할 때 흘러나오는 기타 솔로 음악이 있습니다. 때론 선율이 달라질 때도 있지만 거의 항상 들어가 있기에 이들의 곡이란 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음악은 2개입니다. "It's All Over But the Crying" 이별 후의 고통을 다룬 곡으로, 중반 이후 분위기가 신나게 바뀐다는 게 특징입니다(물론 가사는 어두움)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반전(反戰)과 사랑 이야기를 다룬 곡으로, 중간에 나오는 독백이 인상적입니다

2026.09.14 오전 10:21 (수정됨) · 조회 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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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

Lv.41

altergame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https://youtu.be/TmIwm5RElRs?si=pjqqPqFiDn8qJI26 It's All Over But the Crying https://youtu.be/OKxj8EpjqJM?si=aM8Vi64yjQIB5O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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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2026.09.14 오전 10:21

RNG_GOD

Lv.101

하룩선장

정보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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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오전 11:50

UNDERGROUND_KING

Lv.105

내맘에이는바람

흑인음악은 쏘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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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오후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