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걸
강아지 미용한날
울집 화랑이 털밀고 씻기고 오전내내 힘들었네요. 치즈까지 먹었다고 손을 안주네요. 원할땐 뽀뽀까지 잘해주다가 다 받아먹음 못알아듣는척!!
2026.09.14 오전 11:35 · 조회 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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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6
정무무
강아지 털밀기 힘드시다고 하던데... 고생하셨어용
Lv.1
포푸
화랑이도 님도 미용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모른 척하는 화랑이의 모습이 얄밉기는커녕 너무 사랑스러워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오늘 푹 쉬며 평온한 오후 보내셔요.
Lv.75
T하뚜I
귀여워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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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0
게임이좋앙
ㅋㅋ 못알아듣는척ㅎㅎ 귀엽네요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왠지 불쌍한 느낌은 저만 드는건가요?
Lv.77
조인성도플갱어
555! 이름도 멋있고 킹댕이도 졸커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