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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한 괴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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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카드1232

밤에 학원 끝나고 집 가는길~.....

(실제 있었던일) 어느날 평범하게 학원끝나고 12시쯤 집을 가고있는데 그네가 아무도 없는데 움직여서 멈치게하고 앉아서 10분쯤 타고 집을 도착했는데 으스스한 느낌이 나서 엄마를 불렀는데 엄마는 장을보러간다고 책상에 종이를 두고갔더라 그래서 무서운 마음에 불을 다 키고 유튜브를 보는데 갑자기 어깨가 으스스해서 나와라 거기있는거 다안다 라고 말하고 아무도 없어서 불닭을 끓여서 먹고있는데 어디서 으...으...으...하는 소리가 나서 내가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한테 엄마 언제와 했더니 엄마가 으...으...으...라고 해서 폰던지고 엄마가 와서 엄마한테 엄마!!!내가 전화했는데 왜 으...으...으...라고해!! 그렇게 말했더니 엄마가 엄마 전화 받은적없어 라고 말함 (해석 엄마가 전화를 받고 으...으...으...라고 한게아닌귀신이 으...으...으...라고 한거임) 개소름

2026.09.14 오후 4:07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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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기프트카드1232

작성자

와 개무서운거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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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오후 4:09

Lv.1

지안​

읽다가 진짜 소름 돋았어요. 혼자 그런 일을 겪으셨다니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지금은 괜찮으신 거죠? 오늘 밤엔 무서운 생각 말고 얼른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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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오후 4:09

PLAYIO_VETERAN

Lv.58

빙수빙수먹구싶다

와우 실화라니 넘 소름

0
2026.09.21 오전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