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스스한 괴담 이야기
26.09.0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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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론
괴담, 강령술, 호러.....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이든, 자신이 겪은 이야기이든 뭐든 환영합니다! 공포 좋아하시는 분들, 함께 나눠요!
기프트카드1232
으스스한 친구
어느날 친구랑 분신사바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앙 하면서 몸이 꺾이기 시작해서 너무 깝작놀라서 친구를 니킥을 꽃았는데!(고자됨 찡긋)
2026.10.05 오후 5:23 · 조회 수 1
마로론
암야라는 단체를 아시나요?
일본에 있는 암야(暗夜) 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이 단체는 민간 호러 이벤트 단체인데, 실제로 사건이 있었던 흉가를 사들여 안전 테스트를 하고 민간인을 상대로 체험 이벤트를 여는 곳입니다. 하룻밤 자면서 체험하고 갈 수 있는데 1~5명까지 47만원? 정도이고 그 이상은 추가금이 드는 듯 했어요. 전에 살펴봤을 때는 영상촬영, 인터넷 업로드 등등 그 외에도 추가금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면 미션을 주는데 이 미션을 완수하면 금액은 반환해주는 듯 합니다! 언젠가 한 번 가서 체험해보고 싶네요!
2026.09.29 오후 9:33 · 조회 수 0
ASIANAairlines
내이야기
(앞으로 나오는 친구는 A로 합니다)나랑 줠라 친한 친구 A가 *있었음* (있었음에 포인트) 앞서 말했듯이 줠라 친해서 집도 자주 갔는데 2023년 8월 27일 난 남의 집 가면 무조건 상대 부모님이나 인연관계에 물어서 가서 그때도 A집 갈려고 아버님에게 전화했는데 "오늘 오면 뒤진다" 이러는거여 그래가지고 걔한테 문자로 '야 니네 아빠가 오지 마래서 오늘 못옴' 이라고 했는데. 걔가 '112' 라고 답장한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그냥 무시했는데 다음날 2023년 8월 28일 걔가 안온거야 그래서 생각하니까 '112랑,갑자기 아버지가 오지 마라라..' 나 그때 무서워서 미칠뻔했음. 그래서 학습지 말아먹고 (부끄럽지만 19점) 바로 걔집 뛰어갔는데. 피가 여기저기 있어서 줜나 빠르게 튀고 112 신고함. 나중에 범인 경찰때매 밝혀졌는데 그 집 아버님이더라 초반에 오지마라한 그사람 난 그때부터 무서워서 10일동안 잠 잘못잠 故 이승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6.09.22 오후 8:36 · 조회 수 3
기프트카드1232
밤에 학원 끝나고 집 가는길~.....
(실제 있었던일) 어느날 평범하게 학원끝나고 12시쯤 집을 가고있는데 그네가 아무도 없는데 움직여서 멈치게하고 앉아서 10분쯤 타고 집을 도착했는데 으스스한 느낌이 나서 엄마를 불렀는데 엄마는 장을보러간다고 책상에 종이를 두고갔더라 그래서 무서운 마음에 불을 다 키고 유튜브를 보는데 갑자기 어깨가 으스스해서 나와라 거기있는거 다안다 라고 말하고 아무도 없어서 불닭을 끓여서 먹고있는데 어디서 으...으...으...하는 소리가 나서 내가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한테 엄마 언제와 했더니 엄마가 으...으...으...라고 해서 폰던지고 엄마가 와서 엄마한테 엄마!!!내가 전화했는데 왜 으...으...으...라고해!! 그렇게 말했더니 엄마가 엄마 전화 받은적없어 라고 말함 (해석 엄마가 전화를 받고 으...으...으...라고 한게아닌귀신이 으...으...으...라고 한거임) 개소름
2026.09.14 오후 4:07 · 조회 수 8
마로론
심령사진?
제가 자주 보는 인터넷 방송인에게 제보하려고 보다가 찾은 사진입니다. 빨간색으로 동그라미친 곳에 마치 얼굴같은 게 보이지 않나요? 사진 자체는 하늘이 너무 멋지길래 찍었던 사진이라 저게 뭔지, 착각이라면 뭐가 저렇게 찍힌건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심령사진 같나요? 아니면 먼지 같은 거 일까요?
2026.09.09 오전 7:23 · 조회 수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