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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한 괴담 이야기
Lv.22

ASIANAairlines

내이야기

(앞으로 나오는 친구는 A로 합니다)나랑 줠라 친한 친구 A가 *있었음* (있었음에 포인트) 앞서 말했듯이 줠라 친해서 집도 자주 갔는데 2023년 8월 27일 난 남의 집 가면 무조건 상대 부모님이나 인연관계에 물어서 가서 그때도 A집 갈려고 아버님에게 전화했는데 "오늘 오면 뒤진다" 이러는거여 그래가지고 걔한테 문자로 '야 니네 아빠가 오지 마래서 오늘 못옴' 이라고 했는데. 걔가 '112' 라고 답장한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그냥 무시했는데 다음날 2023년 8월 28일 걔가 안온거야 그래서 생각하니까 '112랑,갑자기 아버지가 오지 마라라..' 나 그때 무서워서 미칠뻔했음. 그래서 학습지 말아먹고 (부끄럽지만 19점) 바로 걔집 뛰어갔는데. 피가 여기저기 있어서 줜나 빠르게 튀고 112 신고함. 나중에 범인 경찰때매 밝혀졌는데 그 집 아버님이더라 초반에 오지마라한 그사람 난 그때부터 무서워서 10일동안 잠 잘못잠 故 이승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6.09.22 오후 8:36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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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글을 읽는데 손이 떨려서 한참을 멍하니 있었어. 그 끔찍한 현장을 직접 마주하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감히 위로조차 조심스럽지만, 정말 고생 많았어. 故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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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오후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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