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탱찌
막글) 매드소울차일드 - Dear (아저씨OST)
☀️음유시인보드 300명달성 축하드립니다☀️ 영화 아저씨 OST Dear 입니다. 2025년 2월15일 세상을 떠나신 古김새론양의 명복을 빕니다. 감성 이야기 요즘 의지가 많이 꺾였습니다. 커뮤만 보고 살아온 뭉탱찌는 재미가 점점 사라지고 있답니다. 뭉탱찌는 많은 채팅 친구가 있었어요. 이젠 거의 다 사라졌습니다. 모두 바쁘고 커뮤 할 시간도 없는거겠죠. 바보같이 놀아달라고 자존심 버리며 외쳤지만 돌아온건 미안하단 말뿐... 한 친구가 있어요. 커뮤에 누구보다 애정을 갖고있던 친구. 그런 친구 조차 이제 커뮤 못하겠다며 떠나가려 해요. 나는 이 친구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자기전에 봤던 그녀의 솔직한 심정은 마음아프게 했어요. 뭐가 그렇게 힘들었니? 뭐가 그렇게 원망스러웠니? 뭐가 그렇게 못견딜만큼 괴로웠니? 당신이 좋아했던 이곳에서 늘 기다릴게요. 한번씩 나한테 놀러와줘요. 내가 얘기 들어줄게요. 늘 나랑 놀아줘서 고마워요. 제발 떠나지만 말아주세요. 😭😭
2026.09.16 오전 2:33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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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2
B_incense
회원수 200명 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300명이라니!! 가입 속도가 빨라서 고맙고 신기하네요😆 그런데 사람 좋아하는 뭉트리버 안쓰럽🥲
Lv.31
낮경밤밴
늘 옆에서 있을게요!
Lv.100
한걸음또한걸음
잘 될겁니다. 그렇게 믿으면 적어도 중간 정도는 갈 수 있습니다. 유 캔 텔미 와이가 이노래 였습니다. 몽환적 멜로디가 매력적인 노래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