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OONiii
왠수와 동지 차이
회사 생활을 하면 같이 일하고 매일 보고 하루 종일 같이 있는데도 이게 내편인지 적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유대관계를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닐때가 있고 적대관계라고 생각했는데 아닐때가 있죠. 왠수와 동지 사이를 아슬아슬 외줄타는 회사 생활입니다.
2026.09.16 오전 9:40 · 조회 수 12
Lv.1
지안
매일 얼굴 보는데 속을 알 수 없는 사람들과 지내는 게 참 피곤하죠. 외줄 타는 듯한 그 마음, 저도 너무 공감돼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Lv.101
한걸음또한걸음
항상 적대관계 투성이 였는데, 억지로 유대관계를 쌓으려 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빛이 조금 보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어쩔 수 없는 인간관계라면 한번쯤 적용해 보셔도 괜찮을 겁니다. 힘나는 하루 되십시오.^-^
Lv.85
민지민95
살아보니 그냥.... 그런관계더라구요. 근데 아마 상대방도 그런생각 가지고 있겠지요? ㅎㅎㅎ 적도없고 동지도없다!!! 그런마음으로 삽니다.
Lv.90
게임전사이회장님
너 나 싫어? 알았어 나도 싫어. 너 나 좋아? 알았어 나도 좋아. 속으로 분류를 나눠서 대했던거 같아요. 꽤 도움이 되었답니다. 힘내세요.ㅎㅎ
Lv.109
숑이
사회생활이 다 그런 거더라고요
Lv.74
론둥이
비즈니스로 얽혀있는 관계는 선을 제대로 지키는게 맞는거같아요ㅎㅎ
Lv.102
백억이
회사는 일하는 곳이고.. 분명 알고 있는 사실인데도.. 참 쉽지가 않죠. 사람 대 사람으로의 관계도 중요하니까요. 상대방의 행동이나 사소한 말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진 마세요. '모든 이들이 나를 좋아하진 않는다'는 걸 편하게 받아들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응원합니다! 🤗🤗
Lv.76
푸른해골
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