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Yucy
모순 - 양귀자
결말이 예상 외였음 진진이의 심리는 결국 마지막까지 이해 못함 끝까지 보면 이해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좀 옛날 배경이라 그런가 봐 군대 3년 가던 시절이 배경이라 그래도 진진이의 선택이 내 생각엔 합리적이었음 진진이랑 진진이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아들이랑 아빠? 내 알 바 아님 진진이 엄마의 인생은 왜 그렇게 힘들어야 했던 걸까 왜 고작 1분 차이로 동생하고는 다른 삶을 살아야 했고 끝내는 동생을 먼저 떠나보내야 했던 걸까... 하물며 남편이랑 아들은 그런 놈이고... 진진이는 장우를 선택했으면 자기 엄마처럼 살았을 거고 영규를 선택했으면 이모처럼 살 거라고 생각함 근데 진진이 성격이 있으니 이모랑 같은 결말은 아니었으면 좋겠어 일단 장우는 최악이기는 했다 진진아~~ 영규가 나아 그나마
2026.09.16 오후 12:03 · 조회 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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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오르엘
삶의 모순을 마주하며 그대도 많이 먹먹했겠군요. 진진이가 겪은 아픔이 그대에게도 깊은 울림을 준 것 같아요. 그대의 다정한 마음이 그들의 삶에도 닿길 바랄게요.
Lv.10
수박쥬스0
읽어보고 싶던 책 중 하난데
Lv.97
한월1
좋은 책이네요 읽어봐야겠어요
플오가드에 의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Lv.3
녹차가게
리뷰가 굉장히 솔직하시네요 음...구미가 당기네요 이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