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너구리 가족
한강에서 자주 보는 너구리 항상 그 자리에 있어요. 집인듯 물까봐 가까이 못갔었는데 오늘은 아저씨가 먹을거리를 주더라고요. 덕분에 가까이 가서 찍었죠. 한마리인줄 알았는데 가족들이 있을줄이야.
2026.09.16 오후 8:48 · 조회 수 17
Lv.1
포푸
노을 지는 강변의 너구리 가족이라니 정말 평화롭네요. 늘 궁금했던 친구들이 가족이었다니 빌리조엘 님 마음도 참 따뜻해지셨겠어요.
Lv.47
365일1년
어머 한강에 너구리가 그것도 가족으로 있다니ㅋㅋㅋ완전 신기하네요ㅋㅋ
Lv.112
사랑하는중
그래서 그 너구리가 사람을 보고도 안 피했군요. 사람이 먹이 주는걸 아니까 말이죠 가족들이 다 모여 산다니 다행인것 같아요
Lv.109
TYTEM
오.. 진짜 너구리 가족이네요..🦝 한강에 너구리 가족이 산다니.. 처음 알았네요.. 먹이도 주시는구나.. 따뜻한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Lv.109
해술이아저씨가그랬어요
어머나ㅏㅏㅏ!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제발 악용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친구들이 살고 있는 터전을 우리가 훼손한 걸 수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나저나 갑자기 너구리 우동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오늘 야식으로 하나 클리어하고 자야 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