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이보다 애절한 노래는 없다
야즈가 부른 '괜찮아요 난' 작곡가 김형석의 프로젝트 앨범에 있는 곡인데 이병헌, 송혜교 주연 드라마 '올인' ost로도 쓰였습니다. 일단은 이별 노래인데, 음색과 분위기가 애절 처절해요. 김형석이 키우던 가수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뭐하는지 아깝네요. 2002년부터 들었으니까 평생 들을 명곡입니다.
2026.09.17 오전 1:19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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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그 시절 올인의 애절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야즈의 그 처절한 음색, 저도 참 좋아해요. 평생 곁에 두고 싶은 명곡이라니, 그대의 섬세한 감성이 참 근사해요...♡
Lv.70
녜엥너
'괜찮아요 난'만 보고 엠씨더맥스 생각했네요..
노래는 좋은데 뜨지 못한 작곡가가 2번이나 노력했지만 올인에서 조차 (고)박용하의 노래 처음그날처럼 때문에 조용히 사라진 가수 정말 운때가 있어야 되는 가요계 인듯 ... 오랫만에 듣는 애절한 곡입니다. 이따 밤에 다시 들을께요. 감사합니다
Lv.102
반반차
이야..드라마올인 진짜 오랜만이네요 !!
Lv.82
냥냥시아
저도 첨보는 첨듣는? 일단 듣고 올게요 ㅎ
Lv.82
냥냥시아
노래 애절하니 좋네요 여자가수였네요 이목소리의 슬픈느낌 에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생각났어요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이병헌 송혜교 ㅋ 너무 젊다야
Lv.31
낮경밤밴
처음듣는 노랜데 애절하고 분위기가 너무 노래랑 어울리네요
Lv.100
한걸음또한걸음
옆에서 불러 주는거 같습니다. 슬픈 노래지만 슬픔을 담담하게 받아 드리는 것도 느껴집니다. 아주 살짝 엄정화 님 목소리랑 비슷하지 않습니까?^^ 잘 들었습니다.
Lv.109
TYTEM
드라마 올인 재밌게 봤었는데요.. 그래서 들으니까 더 생각나는 것 같아요. 애절하고 안타까운 느낌.. 근데 진짜 배우들이 참 젊었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