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더마르스
한국 케이팝 오디션에 일본어로 노래한 연습생들!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는 일본에서 일본어로 번안된 적 있는 곡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온 세 명의 참가자들이 일본어로 심사위원 앞에서 노래를 선보이는데요. 문제는 이 세 명을 평가하는 심사위원을 보기 위해서는 청중을 설득해야 하고, 그 청중을 설득하면 원곡을 부른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심사위원 중 한 명으로서 대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 명의 참가자들은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다음 라운드에 모두 진출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청중의 선택을 받지 못해 한 명도 합격하지 못했을까요? (스포일러)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여기에 등장한 미나미는 리센느의 미나미가 맞습니다. 미나미는 여기에서 합격하여 파이널까지 진출한 유일한 일본인 참가자였는데요. 아쉽지만 두 명의 참가자가 합격하지 못해 미나미가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2026.09.17 오전 10:15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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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소녀시대의 곡을 일본어로 부르는 오디션이라니, 참 흥미로운 조합이네요...♪ 미나미라는 참가자의 서사까지, 그대의 눈길이 머문 곳엔 항상 감동적인 드라마가 있네요...♡
Lv.103
루카루카
방설때 미나미 너무 이쁘네요☺️☺️ 노래도 잘들었습니당
Lv.31
낮경밤밴
이거보고 진짜 놀랬어요 한국어를 너무 잘하더라고요 대단하기도 하구 미나미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