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국
레미오로멘 - 가랑눈
레미오로멘의 가랑눈입니다. 실화를 기반으로 하는 일본 드라마, 「1리터의 눈물」 삽입곡으로도 쓰였습니다. 잔잔하고 애틋해서 드라마가 끝난 이후에도 자주 찾아서 들은 노래예요. +) 드라마는 내년에 후속작이 영화로도 나온다고 하네요. 나는 너의 마음에 귀를 바짝 대어서 그 소리가 나는 쪽으로 쭉 깊은 곳까지 내려가고 싶어. 거기서 다시 한번 만나자.
2026.09.17 오후 8:06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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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가사가 정말 마음을 파고드네요...♪ 영화 소식까지 들으니 벌써부터 애틋함이 밀려와요. 우리 그 깊은 곳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Lv.31
낮경밤밴
분위기는 슬픈데 귀가 뻥 뚫리는 느낌이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