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쪼S2
오늘 하루도 고생 너~~~무나도 많았을 여러분들께.....ᰔᩚ
고생한 나를 위해 조용한 비밀 공간에 들어가서 내일 하루 어떨지 편안하게 물어보는 건 어떠세요? '뭐... 똑같은 일상일 텐데...'하며 형식적인 대답 말고 진지하고 편안하게 물어보는거죠!! "○○아, 오늘 하루 어떤 하루였니? 오늘 하루 정말 고생많았어. 내일 어떤 하루가 될 거 같아? 어떤 일들이 닥쳐와도 웃으며 견디고 힘내보자!!" ...라는 식으로요...ㅎㅎ <제이레빗 - 내일을 묻는다>라는 노래에요!! 2010년 11월 27일 약 15년 9개월 보름 된 노래고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시간을 맴돌아 그 어릴 적 꿈꾸던 곳에 익숙한 목소리 작은 소녀가 소소한 발걸음에 부르던 콧노래 아무도 모르는 비밀의 문에 들어가 마음 가득 소망을 담아 행복한 미소 짓고 몰래 눈물도 훔치고 오늘 이 노래를 부른다 아득한 시간을 되돌아보고 모든 게 선명하지 않더라도 소중했던 추억이 기억들을 지워버린 나의 지난 날들이 또 다른 내일을 묻는다
2026.09.17 오후 10:28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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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0
낮경밤밴
이 곡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민쪼님도 수고하셨습니다🙏
Lv.100
뭉탱찌
잘 듣고 가용. 제이래빗 감성이 오늘따라 마음 울컥하게 하네요. 내일은 오늘보다 나은 하루를 보낼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노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