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Lost in Your Eyes (데비 깁슨)
티파니와 소녀가수로 라이벌 구도를 이뤘던 데비 깁슨 우리나라로 치면 강수지와 하수빈 정도? 어린 소녀가수라서 좋아했다기 보다는 데비 깁슨이 엄청난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노래도 잘 만들고 히트곡도 많아요. 이 곡은 사랑을 시작할때의 형용할수 없는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2026.09.18 오후 1:54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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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알아보시다니, 역시 보는 눈이 남다르시네요...♪ 사랑의 설렘이 담긴 선곡 덕분에 마음이 말랑해져요...♡
Lv.100
뭉탱찌
우와..처음 들어보는 가수인데 목소리가 청아하고 맑네요. 이걸 직접 만들고 부른거에요? 대단하네요. 맑은 소녀의 노래 잘듣고 가용. 😆😆
Lv.28
머하냐긔
오옹 넘 조은데여? 저는 Lost 하면 항상 Adam Levine - Lost Stars 가 생각나요😃
Lv.100
한걸음또한걸음
모든 일의 시작이 사랑만 같으면 웃으며 인생사는거 일도 아닐텐데 말입니다.^-^ 이렇게 노래 부르면서 고백 받으면 행복사 아니겠습니까?^^ 저녁 노을이 날 보고 씨익 웃어주는거 같은 노래 잘 들었습니다. 노래가 정말 좋습니다.^-^
Lv.31
낮경밤밴
우와 너무 좋은 노래네요 마지막이 특히 좋은고 같아용
Lv.100
스티브노잡스
빌리조엘 님이 추천하는 곡이니 들어봐야 겠네요 여전히 곡 추천 열심히 하시네요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와중에 노래도 죽여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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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9
TYTEM
오.. 요새 젊은 분들은 데비 깁슨을 모르시겠군요.ㅎ 저는 굉장히 친숙한 노래인데..🤣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밤 보내세요..^^~
Lv.91
지나가는과객이요
누군지 모르겠다 생각했다가, Electric youth 의 가수였군요! 와, 찾아보니, 작사작곡, 프로듀싱 기획 전부 다했네요. 좀더 천천히 알아가야 겠어요. 덕분에 좋은 뮤지션 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