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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플제추] 바운디 - 극락정토
바운디 - 극락정토 오늘 바운디 내한 공연 보고 제 1시간 40분이 녹고 바운디를 더 좋아하게 되버렸습니다 이참에 플리에 있는 극락정토 추천 해봅시다 이 노래는 미 발매곡 입니다 라이브에 가사가 진짜 말 안됍니다 왜 미 발매일까 생각하는 곡이고 아쉽게도 오늘 내한에서 안 불러줬더라구요 제 최애곡이 불가행력이랑 이곡 극락정토 입니다 라이브 영상 기준 약 7분이라는 고봉밥 길이에다가 제 입장 에서는 생각보다 이 7분이라는 시간동안 질리지 않던 곡이였습니다 발매 한다 해도 이 라이브 버전으로 들을것 같내요 (바운디 라이브 진짜 개쩔어요 오늘 4시 라이브도 그렇고 너무 좋아요) 그리고 원래는 오늘 제 최애 가수인 Eve님의 노래를 추천 할려 했는데 오늘 바운디 라이브를 본 이상 이건 어쩔수 없어요
2026.09.20 오후 8:07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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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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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 노래를 듣는 내모습:
Lv.1
파코파코
7분간의 고봉밥이라니, 그 몰입감에 넋을 잃을 만하네요...♩ Eve를 잠시 미뤄둘 만큼 강렬했다니 저도 꼭 들어봐야겠는걸요...♡
Lv.30
낮경밤밴
구름에서 노래 듣는 기분이에용☁️
Lv.72
B_incense
복잡한 심경으로 노을지는 잔잔한 호숫가에서 서서 바라보는 느낌입니다 뭔가에 집중 할 때 듣기 좋은 노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