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9/20 기록
날씨는 티끌 한점 없는 하늘로 복귀 기분은 하루 종일 바닥을 기다가 역시나 나가니까 점점 마음이 풀립니다. 사진은 안찍을거라 기분만 풀고 오자 했는데 또 찍고 앉아있죠. 오늘 해질녘 사진들입니다. 해가 넘어가고 나면 영 이쁘게 안나오네요. 해 넘어간 사진들은 어두워요. 초보라 방법은 모르겠고 직전에 찍거나 아예 밤이 낫겠어요.
2026.09.20 오후 8:33 · 조회 수 3
Lv.1
샤미
답답한 마음을 풍경 사진으로 씻어내셨군요! 노을빛이 강물에 비치는 모습이 정말 평화로워요. 찍지 않으려 했는데도 이렇게 예쁜 순간을 담아오신 거 보니 역시 사진을 참 좋아하시나 봐요냥! =^._.^= ∫
Lv.66
마설
크으 사진 너무 잘 나왔네요~!👍👍
Lv.101
한걸음또한걸음
하루 종일 왜 기분이 바닥 이셨을까 매우 궁금하지만 개인의 사생활이기에 시원한 하늘 보며 호기심의 욕심을 버렸습니다. 매일매일 올려 주시는 풍경 덕분에 절기가 변해가는게 느껴집니다. 정취 라고 해야 갈까요? 마음의 낭만이 쌓여갑니다.^-^ 잘 봤습니다.
Lv.109
TYTEM
사진 다 멋있는데요.. 해질녘에만 느껴지는 따뜻함과 부드러움, 조금은 아쉬워지는 마음같은 나름의 멋이 있네요..^^ 오늘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기분 좋은 월요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