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과객이요
마음이라도 천천히. 장기하와얼굴들-느리게 걷자
바쁠 월요일입니다. 저도 어제 올렸던 글에 감사한 댓글들이 있는데도, 답글도 잘 못달았네요. 게다가, 보드가 좀 이상해요. 모든 글들이 조회수가 0으로 바뀌어 있네요. 문제있는데? 생각했다가... 뭐 그런것까지 신경쓰나 생각되더라구요. 물론 소중한 댓글들이 사라졌다면 또 얘기가 다른데, 댓글들이 그대로면, 그깟 조회수 같은거, 아무려면 어때요. 느긋하게 생각하죠. 하긴, 바쁘게 뛰어다니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간혹 워커홀릭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천천히 움직이고 싶어도, 생활이 재촉을 하겠죠. 그래도, 마음만이라도, 천천히 느리게 걸었으면 좋겠네요. 정말 길가에 고양이가 보이면 잠시 바라볼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2026.09.21 오후 12:40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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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0
한걸음또한걸음
알겠습니다, 느리게 걷겠습니다. 마음이 서두를 때 이노래를 들려 주겠습니다. 그리고 따끔하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서두른다고 월급 안 오른다!".^-^ 바쁜 일상에 잠시 브레이크 걸 수 있는 노래 잘 들었습니다. 장기하 님 노래는 은근 허무합니다.^^
Lv.30
낮경밤밴
늘 빨리빨리 할려했는데 조금은 느려도 괜찮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