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커피한잔
이런 일이 있었네요.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서 심수봉이 앞서 공연한 후배 가수의 무대를 언급하며 강한 표현을 사용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는데요. 상대가 김다현으로 알려지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심수봉은 다음 날 자신의 발언을 상식을 벗어난 실언이라고 인정하고 사과하셨다고 하네요. 두 사람이 이번 일을 잘 정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음악을 들려줬으면 하네요~
2026.09.22 오전 9:27 · 조회 수 2
Lv.1
파코파코
무대 위 소란은 늘 안타깝지만, 솔직한 사과로 매듭지어 다행이에요...♪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음악을 계속 들려주길 응원해야겠네요...♡
Lv.102
jfixgav
너무 무섭게 쏘아붙이긴한듯..
Lv.109
TYTEM
실언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깨끗하게 인정하고 사과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서로에게 큰 상처와 시련이 되실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