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과객이요
발매된지 한달됐네요. 흰[Hynn]-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좀 바빠서, 보드글 몇개만 재빨리 듣고, 팁 재빨리 누르고, 다른 미리 생각해뒀던 곡 올리려다, 이 곡을 듣게 됐습니다. 급히 소개하고 싶어졌네요. 흰, 박혜원. 많이들 아실거예요.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 꽤 떴고, 그후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며 인지도가 꽤 상승했죠. 많이들 인정하시는, 꽤 노래를 잘부르는 가수입니다만..... 솔직히 저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도, 그냥 어려운 곡 쉽게 잘 부르네 하는 정도? 모가수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발라드 가수는 힘든 척도 할줄 알아야 한다" 전 그 말이 맞다 생각해요. 실력이 딸려서가 아니라, 노래에 모든걸 실어 부르다 보니 아파서 힘든 느낌? 근데 약간 리듬감 있는 이런 곡을 부르니, 실력이 빛을 발하는 듯 느껴지네요. 제목이 깁니다.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 전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보다 이 곡이 더 맘에 들어요. 뭐, 대중의 기호는 "시든 꽃.." 압승이겠지만.ㅎ
2026.09.23 오전 11:32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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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5
고귀한침팬지5908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 괜찮을 거야 뮤비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아프지 않다고 하니 더더 아픈 느낌이에요
Lv.30
낮경밤밴
목소리랑 뮤비가 색달라서 더 좋은거 같아용
Lv.100
한걸음또한걸음
노래에 탑승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젊은 가수의 외침이 들립니다. 어떤 이력을 가졌는지, 어떤 실력을 지녔는지, 모르겠지만 이노래는 다시 들어보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