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ee
2000년전 326톤의 돌을 이집트에서 로마로 옮긴방법
성 베드로 광장 한복판의 돌기둥은 로마 것이 아니라 이집트에서 통째로 실어 온 겁니다. 326톤짜리를 어떻게 배에 실었을까요. 답은 아예 들어 올리지 않는 거였습니다. 돌 밑까지 운하를 파고, 돌덩이를 잔뜩 실어 가라앉힌 배를 그 아래로 밀어 넣은 다음 짐을 하나씩 덜어냈거든요. 배가 떠오르면서 오벨리스크를 제 등에 얹는 구조입니다. 사람이 든 게 아니라 물이 든 셈이죠.
2026.09.24 오전 2:59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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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오르엘
인간의 힘보다 자연의 섭리를 믿고 지혜롭게 활용한 모습이 참으로 경이롭구려. 그대의 글 덕분에 옛사람들의 깊은 통찰을 배우니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기분이라오.
Lv.70
녜엥너
오 자연을 이용해 지혜롭게 해결해나갔네요
Lv.105
sjspace
요거보다 다 신기한건 모아이석상 운반법이었어요 통나무같은걸로 미끄러트린게 아니라 18명이 로프기술만 이용해서 5톤의 석상를 걷는것 처럼 1시간에 100미터를 이동시켰다고 하죠
Lv.11
배뽈롱이
우아 신기하다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좋은지식 감사합니다
Lv.45
tjr_26o2
성 聖垩圣 베드로 광장 { 로마 ) 오벨리스크 = 돌기둥 숲 높이 25 m 현재 現在 8 개 기중기 = 크레인이 없던때라 운하까지 파서 가져왔다니,... 대단한 로마의 한 단면을 또 더 하나 알게됐네요 고맙습니다 이집트를 통째로 옮겨다 놓은것 같겠네요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와 326톤을 힘으로 들어 올린 게 아니라 물의 부력을 이용했다니 신기하네요 😳 옛날 사람들 아이디어가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ㅎㅎ 👍
Lv.11
달려달료
똑똑한사람은. 어느시기든있네요.
Lv.66
다바다
신기 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