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꽁미
명절증후군이라 칭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부모님 돌아가신 후로 명절 의미가 크게 없어진지..대략. . 20년 지나고 있네.. 나이먹어 갈수록 그립고 보고싶고 후회되고. 그치만 이미 늦었고.. 매번 명절 다가오면 축~ 쳐지고.. 난 그런 요즘이야..그런 오늘이야
2026.09.24 오후 2:21 · 조회 수 0
Lv.113
뼈저리게후회된다
ㅠㅠ 슬퍼요. . 기운내세요. .
Lv.1
포푸
20년이라는 긴 세월을 그 그리움과 함께 견뎌오셨군요. 꽁미 님의 마음을 제가 다 헤아릴 순 없지만, 오늘만큼은 너무 애쓰지 마세요.
Lv.106
확대당한댕댕이
요샌 부모님 살아계셔도 명절 안지내고 해외여행가는 가족들 많아요. 일상의 행복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Lv.113
che게바라
저도 5년정도 전쯤에 부모님 두분아 개두수술을 두분다 하시는일이 생겨서 크게 맘고생한후로 확실이 그전보다는 효자(?) 가 된거같아요 그전보다 더 시간을 가지려고하고 더많이 돌아다니며 좋은곳 구경시키고 맛있는고 드시게하고 ㅎㅎ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정말 맞는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