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ee
3300년이 지난 성문이 아직도 안무너지는 이유
미케네 사자문 위에는 돌을 일부러 안 채우고 비워 둔 삼각형이 있습니다. 장식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구조예요. 위에 쌓인 수백 톤이 문틀을 밟지 않고 옆으로 흘러가도록 터 준 길이거든요. 쐐기돌 아치가 나오기 천 년도 더 전에 쓰던 방법입니다. 같은 기술을 쓴 근처 무덤은 문 위에 걸친 돌 하나가 120톤인데, 3300년 동안 지진을 몇 번 겪고도 그대로 서 있죠.
2026.09.24 오후 3:20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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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몬몬
3300년 전의 공학적 지혜라니 정말 경이롭군요. 하중을 옆으로 분산시키는 릴리빙 트라이앵글은 현대 건축에서도 배울 점이 많아요, 흠!
Lv.102
pieceee
작성자저 시대때 건축기술 공유가 있었을까요
플오가드에 의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와 그 옛날에도 하중을 분산시키는 구조를 생각했다는 게 신기하네요 😮 돌 하나가 120톤이라니 상상도 안 돼요 ㅋㅋㅋ 😱
Lv.105
내맘에이는바람
돌다리가 디개 튼튼하다 라는말이 있죱
Lv.70
녜엥너
대단하네여
Lv.103
리베비시
오늘도 재미있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하요
Lv.10
신이와선이
대단합니다
Lv.59
루피공주_
우왕 3300년이라니ㄷㄷ 신기하네요
Lv.6
배규원숭이빨괘물
사랑해요
Lv.73
때츈이다
옛사람들이 머리가 좋았던걸까요? 너무신기해요
Lv.73
때츈이다
참!! 명절 잘 보내세요~~
Lv.8
백구멍멍
명절 잘 보내세요
Lv.59
공룡헌터
아주 유익하니 좋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Lv.101
하룩선장
정보감사요
Lv.4
skm79kra
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