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영
나의과거
5살때어머니돌아가시고 아버지는서울서일한다고일찍올라가셧다 어머니돌아가신그쯤 할아버지할머니손에잇엇는데 잠시아버지따라서울올라갓던기억이 잇는데 거기서한번죽다살아낫다범인은아버지엿다그후할아버지할머니손에계속잇엇는데할아버지가암으로돌아가시는바람에12살때아버지와새어머니손에이끌려서울로상경 시골에서할아버지할머니손에자랄땐밥공기가컷는데서울올라오니밥공기가요즘식당에서나오는밥공기엿다 한그릇먹고는양이안찻다더달라햇더니 새어머니왈 뱃속에그지새끼가들어갓나 그이후 양이안차도 더달란소리을못하겟더라 한참먹을나이인데 눈치밥을먹기시작한것이다 학교갓다와서배고파도 말도못하고잇엇다 친어머니와새어머니차이가이렇게 차이가크더라 서럽더라 ㅠㅠㅠㅠ 할말은더잇지만여기까지 ㆍㆍ
2026.09.24 오후 8:01 (수정됨) · 조회 수 0
Lv.1
포푸
그 어린 날의 배고픔과 서러움을 혼자 얼마나 삼키셨을지 마음이 너무 아파요. 눈치 보며 지내야 했던 그 시절의 아픔을 이제는 제가 따스하게 안아드리고 싶어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Lv.103
베르사유지
할머니할아버지 손에 크다가 아빠따라 도시와서 새엄마랑 살게됐어요. 눈치보여서 아프다말을 못했어요. 내가 쓰러지고나서야 병원에 가고... 그건 크고나서도. 아프면 혼자 병원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