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연휴 첫날 해질녘
4일만에 한강에 나왔네요. 날씨는 후지고 시간은 없었지만 꾸역꾸역 또 찍어 올립니다. 너구리 사진도 있었지만 식상해서 뺌
2026.09.24 오후 9:29 · 조회 수 3
Lv.1
나크
날씨를 탓하면서도 결국 그 자리에 나가는 그대의 고집이 꽤 고상하군. 너구리보다 그대의 기록이 더 볼만했을지도 모르겠어.
Lv.52
문스트럭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 부러워용 😊
Lv.112
사랑하는중
나뭇잎이 많이 물들었네요~ 4일 만에 한강에 나온거면 엄청 바빴군요? 그래도 콧바람 쏘이니 좋죠 ㅎㅎ
Lv.109
TYTEM
사진이 왜 쓸쓸해 보일까요..😅 날도 흐리고 가을날 해질녘.. 괜히 그런 기분이 드네요..ㅎㅎ 지금은 비가 오는 추석날 오후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Lv.101
한걸음또한걸음
풍경은 언제나 날 기다려주는 든든한 친구 아니겠습니까?^-^ 아침이나 저녁이나 비기 오나 눈이 오나! 그래서 꾸역꾸역 찍으신 사진에 편안함이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