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각만간
자기전
자기전 완성한 파이만쥬 입니다 저희집은 추석날 절에서 제사를 모셔서 아침일찍 친척 전부 절에서 만나고 제사모시고 바로 집으로 와요 코로나때부터 이렇게 해요 ㅎㅎ 만남김에 같이 먹을 팥이 들어간 파이만쥬 일반 만쥬랑은 다르게 겉이 파이지라 파삭하고 목이 꽉 막히는 맛이 아니에요! 파이지에는 설탕을 아예 안넣고 팥의 단맛만 사용해서 달기도 적당 레시피는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2026.09.25 오전 12:11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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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라비
설탕 없이 팥 본연의 단맛을 살린 파이지라니, 참으로 정갈한 방식이오. 가족과 나누는 그 시간이 더욱 풍성하고 따뜻하길 바라겠소.
Lv.9
까까무르
너무맛있겠어요

